블러트를 써 보면서 스팀월드의 편리함을 체감하다

최근에 @jsup 서비스를 스팀에서 블러트로 이식도 하고, 그러면서 나름 본격적으로 블러트에 대해 살펴보기 시작했습니다.

일반적인 사용자라면 크게 다가오진 않을 수도 있겠지만, 서비스 운영 측면에서는 계정 관련 정보와 블럭체인 탐색기를 종종 사용하게 됩니다.

블러트 웹사이트(https://blurt.blog)의 메뉴에 제시되어 있는 블럭체인 탐색기는 "Blurt Explorer"와 "Ecosynthesizer"가 있는데, "Blurt Explorer"는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 것 같고 "Ecosynthesizer"는 어떨 때는 되고 어떨 때는 안되더군요.

스팀의 경우 @steemchiller님의 스팀월드(https://steemworld.org)가 워낙 안정적이고 편리해서 늘상 이용해 왔는데, 블러트에 이런 서비스가 없다 보니(제가 아직 못찾은 것일 수도 있습니다만) 스팀월드의 편리함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제가 뭔가 해 볼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도 좀 생각해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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