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보고싶다.. ㅜㅜ
프리즌브레이크가 시즌5까지 나왔었더군요. 한참 전에 시즌 4까지 보고는 그게 끝일줄 알았는데 시즌5가 나왔을줄이야.. 배우들에게서 세월의 흔적이 남아있더군요.
시즌5는 한편에 40분 정도씩 9편입니다. 상대적으로 짧은편이라 이번주말을 통해 전부 시청해보았는데 역시나 시즌 1때 만큼의 치밀한 설계는 찾아 볼 수는 없었고 전반적인 흐름이 임기응변식으로 진행되는 바람에 그냥저냥 그랬던 것 같습니다. 뭐랄까.. 기존의 엔딩을 바꾸기 위해 급조한 느낌이네요.
최근 코로나로 영화관에 못가본지 한참 된 것 같은데 테넷이 인기인가보더군요. 예고편을 보았는데 테이프 뒤로감기로 영화를 만든 느낌이 ㅎㅎ 여튼 궁금합니다. 요새 넷플릭스도 하도 많이 봐서 시청할 것 찾는데만 거의 영화 한편 보는 시간을 쏟아야할 정도인데 ㅋ 개봉할 영화들이 넷플릭스와 동시 개봉 해주었음 좋겠습니다! ^^;;
2020.09.21
저도요...
넷플에서 시청할 것 찾는데 걸리는 시간이 점점 늘어나네요.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