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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Casualty
스팀이 살짝만 움직여주면 쉽게 만회할 일인데 오르면 도로 빠지니이거 쉽지 않네요 ㅎㅎ
DMG라는 토큰을 발행한 자동차 담보 대출로 예대 마진을 추구하던 프로젝트였어요. 현실세상과 블록체인세상의 브릿지 역할을 할 수 있는 프로젝트로 보았는데 아무래도 규제의 벽에 그만.. ^^;;
스팀이 살짝만 움직여주면 쉽게 만회할 일인데 오르면 도로 빠지니이거 쉽지 않네요 ㅎㅎ
DMG라는 토큰을 발행한 자동차 담보 대출로 예대 마진을 추구하던 프로젝트였어요. 현실세상과 블록체인세상의 브릿지 역할을 할 수 있는 프로젝트로 보았는데 아무래도 규제의 벽에 그만.. ^^;;
안타깝네요. 자동차 업계와 대출 업계가 겹쳐서... 규제가 좀 빡셌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