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스달? or 스팀?
정말 너무 좋네요. ㅎㅎㅎㅎ 앞으로도 쭈~~~욱 스달이 최하 1만원선은 유지해줬으면하는 막연한 욕심이... ㅋㅋ
예전에 Bakkt 출범하던 초기에 스달이 편입 잠재 종목이였는데 어서 현실화 되면 좋겠어요. 실제 달러는 지속 구매력을 잃어가는데 스달은 지속 구매력을 높여갈 수 있는 달러 대체 자산으로 인식되어 기관의 유입세로 이어지게 된다면 지속 1만원 유지가 꿈 같은 이야기만은 아니겠지요.
스달이 매력적일 수록 스팀의 가치는 빛나는 법이죠! 스달을 찍어내는 스파... ㅎㅎㅎㅎ 그런데 아직도 외부에선 스팀이 이런 막대한 기회를 주고 있다는 것을 다 모르는 모양이에요. 게다가 트론도 주는데 말이죠.
그동안 보상으로 받아온 트론만해도 몇만개가 되는데 이것도 지금 시가로 수백만원 단위. 이 정도면 스팀 미친 노다지 아닌가요? 이게 고작 1300원대라니 도랏..
언제 제대로 평가 받을까나요. ^^
늘 많이 오르고 난 뒤에야 ‘더 사놓을걸...’하며 아쉬운 마음에 평단을 확인하는 것 같습니다.
분명 나쁘지 않은 평단에 소소한 추매를 했지만 좀 더 썼다면 하는 아쉬움은 남네요 ㅜㅜㅎㅎ
ㅎㅎ 아쉬움은 얼마치를 샀건 늘 남아요. 컨트롤하는거죠 ^^
외부에서 인지할 쯔음이면 스팀은 이미 전고점 근처에 있을 수도 :)
스팀을 지금이라도 더 사야할까요^^
적은 스파가 아쉬운 1인
투자 조언은 하지 않겠습니다. ^^;;
상승세 너무 좋아요 ㅎㅎㅎㅎㅎ 가즈아^^
와, 정말 코인투자는 전혀 알 수가 없네요. 스팀이 정말 노다지 같습니다. 다시 스티미언분들 활동도 활발해지겠죠?
그러게요 스달이 다시 결제화폐로 인정받는 날이 오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