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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넷플릭스 삼매경

저는 공포물을 찾아보는 편은 아닌데, 뭔가 자극이 필요할 경우 확실한 자극인 것 같아요. 중학교 시절 TV에서 보았던 “냉동인간”이라는 영화가 항상 저의 공포심을 자극했는데, 요즘 이제 가물가물 하네요. 얼마전 스티븐킹 원작의 샤이닝을 보았는데 예전 영화지만 상당히 흥미롭게 보았네요. 넷플릿스로 윗쳐를 한동안 보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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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years ago 

오 그렇군요.
워낙에 이쪽이랑은 담을 쌓고 살았던지라. ~.~

나중에 정녕 볼 게 없어지면 언급하신 영화들도 도전해보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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