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통로봇, 목소리가 기억이 나네요..
만화영화 보러가면 엄마는 안들어가셨죠.
"이렇게 재밌는 걸 왜 안보시지?"
남동생이랑 했던 이야기..
엄마 나이가 되어 다시 보니, 차암~
엄마가 이해가 되더군요.
넘 재미없잖아~~~~~
깡통로봇, 목소리가 기억이 나네요..
만화영화 보러가면 엄마는 안들어가셨죠.
"이렇게 재밌는 걸 왜 안보시지?"
남동생이랑 했던 이야기..
엄마 나이가 되어 다시 보니, 차암~
엄마가 이해가 되더군요.
넘 재미없잖아~~~~~
크흐흐흫~~~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