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오늘일기#2:문제해결View the full contexthappycoachmate (81)in Korea • 한국 • KR • KO • 5 years ago 잘 하셨어요. 혼나는 거 두렵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그리고 걱정되는 건 생각하면 할수록 점점 더 커지잖아요.. 어쩌면 걱정된다 생각하는 그 순간에 바로 맞닥드리는 게 가장 쉬운 방법일수도요..^^ 파이팅 하세요~
감사합니다.^^ 걱정만 많은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