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일마길] 20200603

in Korea • 한국 • KR • KO6 years ago (edited)

2020.06.03.

어리석게도...

오늘의 나도.. 요행과 재수가 넘치는 하루를 바라며 아침을 맞이하는건 아닐까

힘들게 나만 왜 땀 흘려

열심히 땀흘려 일하기 보다는 다른 이들에겐 쉽게 나타나는 요행이 내게도 일어나길 바라는 편이 정신적으로 신체적으로 편하고 좋지

고시촌에 사는 익명씨는 도서관에서 수많은 책을 들추며 빳빳한 오만원 지폐가 나오길 기다린다.

『고시촌 익명씨의 사생활』

오늘 읽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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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쓰는 '기일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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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years ago 

요행과 재수를 바라는게 나쁜건 아니죠!!
그런것도 없으면 세상 우찌 살라고~ ㅋㅋ

본업 없이 그것만 바라면... 문제인건 맞죠?! ㅎ

와우~ 정말 오랜만이에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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