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잡다하게 사와서 먹기View the full contexteth0619 (68)in Korea • 한국 • KR • KO • 2 years ago 친한 친구와 맘 편하게 한잔하면서 시간가는 줄 모르겠어요
시간이 순삭이지요 12시는 금방 넘어가요
저야 총각이라 상관 없지만 다른 유부남들은 전화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