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안의 일기 #1714 - 갑자기 버려야 할 책들
갑자기 버려야 할 책들
No. 1714
2023.07.04 (화) | Written by @dorian-lee
오늘의 일기
오늘 퇴근하고 집에 들어오니 작은 방에 버려야 할 책들이 쌓여 있네요. 딸내미가 중학교 때 봤던 교과서랑 교재들 그리고 오래된 다른 책들입니다. 일단 현관문 앞으로 옮겨 두었구요. 이 글을 마저 쓰고 버리러 나갔다 와야죠. 이 비오는 밤에... ㅎㅎㅎㅎㅎㅎ 버리는 건 좋은데 왜 하필 비오는 날이냐구요. ㅠㅠ 아직 샤워 안했으니 후딱 정리하고 오렵니다.
오늘의 감사한 점
안 보는 책들을 버리고 새로운 공간이 다시 생겨 감사합니다.
바라는 점
딸~. 공부 열심히 하자!
Layout provided by Steemit Enhancer hommage by ayogom
임대 추가 보팅완료
베리 감사!
아주 감사!
안녕하세요.
SteemitKorea팀에서 제공하는 'steemit-enhancer'를 사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선 사항이 있으면 언제나 저에게 연락을 주시면 되고,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https://cafe.naver.com/steemitkorea/425 에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사용시 @응원해 가 포함이 되며, 악용시에는 모든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 글은 SteemitKorea팀(@ayogom)님께서 저자이신 @dorian-lee님을 응원하는 글입니다.
소정의 보팅을 해드렸습니다 ^^ 항상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SteemitKorea팀에서는 보다 즐거운 steemit 생활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글은 다음날 다시 한번 포스팅을 통해 소개 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Heres a free vote on behalf of @se-witness.
마지막 줄이 핵심인 듯 합니다 ^^
딸 공부 열심히 하자 ㅎㅎ
앗. 그렇게 되었네요.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