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좌에서는 극우와 일베 프레임으로 몰아가고 있고..
극우는 발을 조금이라도 얻기 위해 현장에 참여하고..
실제적으로 극좌와 극우가 아닌 우리의 참정권을 보장 받기 위해 모인 사람들의 마음이 희석되고 있는거죠...
그리고
- 예를 들면 내가 중요한 시험장에 시험 치러 갔는데 OMR 카드가 없는데...
감독관이 나에게 OMR 카드 없으니 알아서 하라는 것과 같죠...
그리고
이제는 사전투표도 없애고..
본투표만 하고...
전자 투표 말이 있는데..
코인하시는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전자투표 자체가 내가 어디 투표했는지 노출과 박제 시키는 것이기에..
시간이 걸리더라도 본투표로 수개표로 진행되어야...
이 사태가 마무리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선관위는 이참에 조사하고..
선거철에는 휴가 못 내게 하는 법안까지 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