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제품 #5] 내년(26년)부터 모든 폐전기, 전자제품이 재활용된다!!!
올해(25년) 11월 11일,
기후에너지환경부에 의하면 냉장고, 세탁기, 전자레인지, 에어컨 등 50종에 불과하던 환경성보장제 대상 품목이 내년(26년) 1월 1일부터 전 품목으로 확대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환경성보장제는 2008년 냉장고, 세탁기 등 10개 품목으로 출발해서 2014년 27종으로 늘어났고,
2023년 50종으로 대상 품목을 늘렸습니다.
또한,
소비자는 50종을 제외한 대부분의 가전제품을 폐기 처분하려면...
거주지 구청 등에 신고해서 1만 원 내외의 수수료를 내고 스티커를 붙여야 했지만 내년부터는 재활용공제조합이 설치한 폐가전 수거함에 버리면 무상 수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전국 공동주택, 행정복지센터 등에 설치된 1만 5000개 내외의 폐가전 전용 수거함을 올해(25년) 말까지 2만 개 이상으로 확대를 하고...
3년 뒤인 2028년까지 10만 개로 크게 늘릴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 환경성 보장제는 무엇인가?!
생산 업체에 재활용 의무를 부여하는 생상자책임재활용제도(EPR)와 비슷한 제도이고,
사용 기간이 길고 내장 자원이 유가성이 높은 전기, 전자제품의 특성을 고려해 별도로 운영되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무상 수거되는 폐전기, 전자제품)
전자레인지, 냉장고, 에어컨, 세탁기, 제습기, TV, 컴퓨터, 노트북, 식기세척기, 공기청정기, 청소기, 태양광 패널 등 50종입니다.
(추가: 전 품목)
젖병 소독기, 의류건조기, 의류관리기, 안마의자, 블루투스 이어폰, 휴대용 선풍기, 보조배터리, 디지털카메라, 전기자전거 등으로 늘어납니다.
- 국내 폐전기, 전자제품 재활용량)
2020년 39.6만t
2021년 42.7만t
2022년 43.1만t
2023년 46.2만t
2024년 49.4만t 등으로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이번 제도 개편으로 한국환경공단에서는 연간 약 7만 6000t의 폐전기, 전자제품이 재활용 시장으로 추가 유입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고,
화재 위험이 높은 폐배터리를 무상 수거해 국민 편의성을 높이고, 사고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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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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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와 공존을 해야지요.
정말 공상과학영화에서 보는 황폐화된 지구를 보기 싫다면..
AI를 쓸려면 전기를 많이써야되야 되는데...
그 전기를 원자력에서 많이 가져와야 하니까...
지구와 공존이 계속 가능할지는 모르겠네요.
아직 나아가야할 길이 멀다고 생각되지만… 엉망이 되기전에 늦추기라도 해야하는거 같습니다.
우리나라는 환경을 생각하는 것 같아요.
하지만
다른 나라에서는 할 수 없는 곳도 있어서...
이런 제도가 잘 이어지면 좋겠어요.
아직 쓸만한 것도 많은데 수리해서 재활용하길 바랍니다.
내년보다는 내후년에 사람들이 많이 알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재활용이 답입니다..재활용사업하구 싶다흐흐
재활용이 답인가요?ㅎㅎ
@punicwax here! Wow, @blackeyedm, this is incredibly informative and timely! The expansion of South Korea's Extended Producer Responsibility (EPR) scheme to cover all electronic waste is a HUGE step forward. I love how you've clearly laid out the changes coming in 2026, especially the free collection service—that will undoubtedly make recycling so much easier for everyone.
The projected increase in recycled e-waste and the emphasis on safe battery disposal are fantastic! It's great to see such proactive measures being taken for environmental protection and public safety. Plus, the links to your previous posts on home appliances and AI integration add even more value. This post is a must-read for anyone interested in sustainability and technological advancements in Korea!
What are your thoughts on how this initiative will impact local communities, @blackeyedm? I'm curious to hear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