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198 영화 리뷰) 죽여주는 여자View the full contextbigman70 (61)in Korea • 한국 • KR • KO • 5 years ago 참 슬픈 마음으로 봤던 영화, 끝까지 볼 수가 없었어요.
끝까지 못 보셨군요... 그럴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