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56 책리뷰) 내가 죽은 뒤에 네가 해야 할 일들 / 수지 홉킨스View the full contextbaramsori (58)in Korea • 한국 • KR • KO • 5 years ago 아빠를 잃고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전혀 준비도 생각도 없다가 닥쳐온 일에 너무 아픔이었고 그게 생각보다 상당히 오래 가더라고요.
저는 아직 부모님의 죽음을 경험하지 않았는데, 이제 곧 닥칠 일이라 생각하니 언제나 마음 한구석이 무겁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보내는 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공부가 되는 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