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46 책리뷰)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 / 하완View the full contextbaramsori (58)in Korea • 한국 • KR • KO • 5 years ago 제목도 너무 웃겨요. ㅎㅎ 그냥 적당히가 젤 좋은 건가요? ㅎㅎ공원 산책은 아닌 동네 산책은 저도 참 그립습니다.
요즘은 책 제목만으로도 끌리는 책들이 참 많은 거 같아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