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카카얘기] 250417 _ 육교위 야채파는 할머니 View the full contextbanguri (82)in Korea • 한국 • KR • KO • last year 긴 시간 앉아 계실텐데, 감기라도 안 걸리면 좋겠네요.
평범하게 열심히 산 사람들은
노후에 사는게 너무 힘들지 않고
평범한 정도 유지하고 살 수 있으면 참 좋겠단 생각을 해봅니다.
열심히 살아도 많이 어려운 지금 현실이 많이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