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아빠마음 #771] 김자반 홈파티View the full contextbanguri (82)in Korea • 한국 • KR • KO • 2 years ago 저런 선생님 만나는 것도 아이에게 큰 복 입니다. 정말 부서져 있는 과자지만 손을 댈 수 가 없네요.
초등학교 마지막 학년을 그것도 멀리 제주도까지 전학을 왔는데 좋은 선생님을 만난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