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애니의 하향 평준화 진행 가운데 / 한국 애니의 도약(부제 : 애니의 판도가 바뀔까?)
이름만 들어보면
누구나 다 아는 만화들이
지금에 이르러서는
산으로 가는 전개
안본눈 사고 싶은 지경에 이른 작화
'드래곤볼' 신작에 무슨 일이? '초딩용 그림체' 논란
열악한 노동환경에 극심한 인력난… 위기의 '재패니메이션'
특정 인물을 제외한 인물에 대한 소외
etc...
여러가지 요소들이
중첩되어져 과거의 영광은 어디로
간다 싶을 만큼 추락하였고
그나마
이를 대처할 수 있었던 만화는
日 만화 '마루타' 논란 "불매해야"vs"만화는 만화" 어떻게 생각 ...
역사문제 논란으로
사실상 일본 자국에서'만'
인기 있는 애니로 전락하였고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지지 않은
애니들의 대부분은
하렘 물이나
미소녀물 같은 것들이
시장을 장악하고 있잖아요
.....
요즘 애니메이션은
헛된 성적 판타지만 심어주고 있지
(많은 작품이)절대 꿈과 희망을 주고 있지 않다.
....
몇몇 제작사 외에는
양산형 애니도 너무 많고
이세계에서 현실도피만 하고 있다.
정의, 희망, 꿈은 뒤틀려있고....
라고
말하고 있는 가운데
(일본 애니의 모든걸 가르키고 있는건 아니지만 대체적으로)
이를 대처할 수 있는 컨텐츠가
우리나라의 애니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은 희망회로를 돌려보게 되는데
근거로는
네이버, '신의탑'으로 포문 열었다… 글로벌 애니메이션 시장에 ...
네이버 웹툰이
담고 있는 컨텐츠 중에서
선별되어진 것 중에 하나인 신의 탑이
반영되어졌는데 호평을 얻고 있고
이후에 나올 예정인걸로 보여지는
갓 오브 하이스쿨
에 대해서 대략적으로 알아보니
감독은 한국인이고
작화면에서도 좋은 평을 얻고 있어서
조심스럽게 대박을 기대해볼만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애니하면
공식처럼 성립되었던 '일본애니'
라는 정의가
한국에서 새로이 만들어낸 장르 웹툰을
기반으로 한 애니의 출현으로 인하여
애니하면 일본애니라는 정서가 무너질지
궁금하네요
그간 네이버, 카카오에 대해서
내수한정으로만 잘 나가는 기업이라는
인식이 있어서 주식매수를 하기가 좀 그랬는데
위에 처럼
네이버, 카카오가 가지고 있는
웹툰이라는 컨텐츠를 기반으로
애니 뿐만 아니라 드라마로 재 생산하여 내놓으며
좋은 성과를 보여주면서 생각을 바꾸고 있는 중 입니다.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