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병상일기에 대한 리뷰
경증 환자가
되어진 어느 유튜버 분께서
병상일기를 올려주셨는데
어지간한 영상들과
비교했을때 갠적으로 굉장히
가치있다고 생각되어질 만큼
내용들이 알찼고
시간을 소모하는데 전혀 낭비라고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병상일기 영상은
총 6주차로 진행되어졌으며
1주차 - 경증이라고 진단 받고 생활치료센터에 입원하고
이후에 펼쳐진 일상을 다룹니다.
2주차 -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자신이 겪은 증상에 대해서
겪고 있는 심정을 토로합니다.
3주차 - 자신이 왜 병상일기를 찍게 되었는지에 대한 이유를 설명하고
이렇게 올린 영상이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로
시작하며
생각이상으로 검사 결과가 좋지 않은 상태가 장기간
이어짐에 따라서 겪게 되는 심정을
다룹니다.
4주차 - 확진자가 되어 오게되는 생활치료센터에 대해서
소개하며 차츰 차츰 회복되어지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5주차 - 생활치료센터에 오기전에 의료원에 머물렀는데 이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6주차 - 1달 넘게 입원하였고 10번 이상의 검사 끝에 음성을 받아
퇴원하는 과정을 다루고 있습니다.
확진자가 되면 어떤 생활을 하게
될지에 대해서 궁금해하셨던 분들
걸려도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며 활동하시는 분들
자신도 모르게 이번 사태에 대해서
경각심이 풀리고 있는건 아닌가 하고 생각하는 분들
etc...
당신이 어떤 상황에
처해있든지 간에
이번 사태에 대해서 자유롭지 않다고 보며
누구를 불문하고
반드시 시청하여 각각 무언가
느끼는 바를 얻어갔으면
싶어서 이렇게 포스트에 글을 남겨봅니다.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
P.S
해당 병상일기에
관하여서는 링크를 따로 첨부하지 않겠습니다.
이 글을 읽고 찾아보면
충분히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P.S 2
AAA에 쓰기는 좀 애매하다고
봐서 AAA에는 쓰지 않기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