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코인시장 활기... 아마존의 호실적 탓?
2.5일 비트코인이 5,000만원을 넘어선 가운데 기타 알트코인들도 오르는 추세입니다.
최근 미국의 긴축 예고에 4천만원 초반대까지 떨어졌던 비트코인은 이날 오전 12시경부터 빠르게 상승하며 뉴욕증시와 연동해 움직이는 모양새입니다.
이는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의 실적 호조로 미국 기술주가 상승하자 가상화폐 시장 역시 활기를 띄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아마존의 실적 호조로 기술주에 대한 투자자들의 신뢰가 다시 높아지자 가상화폐도 반등하기 시작한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각국 중앙은행들의 금리인상 전망이 뉴욕 증시는 물론 코인시장에도 큰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매파적 행보에 유럽중앙은행(ECB)도 매파적인 스텐스로 변했고, 영란은행(BOE)은 당초 전망대로 기준금리를 인상했습니다.
이처럼 거시적 환경이 빠르게 변화고 있어 향후 아마존과 같은 거대 기업들의 실적이 코인시장의 유일한 모멘텀이 될 수 있을 것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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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소식이네요~
완전한 상승추세로 전환이 돼야 하는데....
매수의 적기는 아직 아닌가봅니다.^^;
오랜만에 업비트가 모두 빨강색입니다!
그런데 스팀과 스팀달러는 유독 상승율이 저조하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