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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4,5 그릇이라니...참 맛있는 음식이예요. 어렸을 때는 엄마가 콩불려서 맷돌에 갈아서 해주셨지요. 요즘은 콩이 달라졌는지 그 때만큼 고소하지는 않은거 같아요.

네 맞습니다. 저도 시골에서 직접 맷돌에 돌려서 외할머니 께서
해주셨거든요... 그 맛을 대신하는 것을 아직 못먹었지만,
너무 좋아하다보니 많이 먹게 되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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