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비가 온다더니 햇살만 쨍쨍이였네요..
근데 퇴근할 때 쯤 되니 갑자기 먹구름이 가리워지더니
쏟아 붇듯이 비가 내리고, 천둥이 북두드리듯이 날씨가 갑자기 변했습니다.
세차게 내리던 비는 금세 또 해를 내어 주네요..
날씨가 참 변덕스럽습니다.
또한 날씨만큼이나 소란스러울 정도로 암호화폐 시장역시 깜깜합니다.

낮에는 이렇게나 쾌청하네요.

쓰레기장 주변이 이렇게 생명력있게 꽃이 피구요..

하늘이 어두워지더니 구멍난것 처럼 쏟아집니다.

서서히 비가 자자들더니 햇살이 구름사이로 고개를 내밀기 시작합니다.

완전히 개었습니다. 암호화폐시장도 부디 다시 깨어나기를 기원합니다.
start success go! go! go!
매번 감사드려요.
힘내라~ 힘! 스팀아~ 힘내라...
힘낼겁니다. 기대가 됩니다. 화이팅~~~~
언제나 하늘을 보시는 군요.^^ 높은 곳을 바라본다는 건 꿈도 맑고 높은 거지요. 최고싶니다.^^
감사합니다. 편안한 저녁되세요.
비가 왔더라면 오늘 일정을 소화하지 못했을 겁니다. 자전거로 남양주 일주(약80km)를 했거든요~
대단하십니다. 날씨가 그나마 도와 준것 같습니다.
여기는 비가 한꺼번에 너무 쏟아져서....
여기서 하셨으면 힘드실 뻔 했습니다.
하늘도 똑같은 하늘이 아니네요~
하늘이 멋집니다!!
행복한 저녁 시간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