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스럽게 익어가는 사과
지난 주말 고향에 갔다가
친척 과수원의 사과가 너무 탐스럽게 익어가고 있어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아기 손 만하고 새악시 볼같이 불그스레한 사과들이 많이 열렸습니다
사과나무 사이로 하늘과 나지막한 산이 보여 운치가 있습니다
군계일학처럼 큰 사과가 하나 있네요
아마 이 가지 사과들의 맏형 되는 거 같습니다
사과 색깔이 곱고 아주 앙증맞습니다
너무 탐스럽고 먹음직합니다
사과는 건강에 유익하고 특히 아침에 먹으면 금 사과라고 하지요
사과를 하루에 한 개씩 먹으면 의사가 필요 없다는 격언도 있으니까요
(Eating an apple a day does not need a doctor)
start success go! go! go!
군침이 꿀꺽~~~맛있겠어요
우리집 뜰 사과는 4년 째 소식이 없네요. 사과도 암 수가?
사과가 벌써 붉은 색을 띠고 있네요.
벌써 사과가 익나봐요. 아직 여름이 오지도 않았는데~ 상큼한 사과 맛보고 싶네요.
어머님께서 사과 농사를 짓는데,
정말 힘들게 짓고 계십니다.
쉽지 않은 과수업입니다.
곧 익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