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디깍기
올 여름은 5월부터 비가 자주와서 잔디가 웃자랐어요. 큰 맘먹고 더위가 시작되기 전아침 일찍 마당의 잔디를 깍았습니다. 머리 손질한 것처럼 깔끔해졌네요.
깔금한 마무리 까지는 많은 과정이 있고 예초기가 날카롭고 예민해 조심스럽게 다뤄야 합니다.
자동칼날이 날카롭죠! 그래서 온몸에 힘이 잔뜩 들어가면서 손바닥만한 면적이라도 작업을 끝내고 나면 근육이 뻐근해져요.
마무리 작업을 위한 집게가위도 필요해요. 벽 가까이 있거나 섬세한 곳은 면도하 듯 추가 작업을 해줘야^^
이제 청소만 하면 끝이죠. 깍인 잔디가 제법 수북하죠. 이건 말린 후 부피를 줄여서 산에 버리거나 태워기도 해요^^
잔디가 있는 집!!!유럽집 같아요 멋집니다!!
start success go! go! go!
아침부터 수고하셨네요 마당이 시원해 보이겠네요
마당이 있는 집이라니 멋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