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해바라기가 더위를 이긴 아침] 5.57km 오운완 (목표 5km)View the full contexttalkit (71)in AVLE 일상 • 3 hours ago 오늘은 해바라기가 말을 걸어 오지는 않았나 보네요 형님 ^^ 고생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