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영흥도 이야기 - 카페 코세드View the full contextsyskwl (78)in AVLE 일상 • 2 years ago 외국 고급 호텔같은 느낌이 납니다.
요즘 바닷가 근처는 이런 느낌의 카페나 풀빌라가
유행인거 같습니다
저야 카페 한 번 가는 게 휴가긴 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