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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빗자루 소리가 아침을 쓸고 지나간 길] 6.10km 오운완 (목표 5km)

in AVLE 일상yesterday

오래전에 미국에서 송풍기로 쓰레기를 모으는 것을 보고,
땅이 넓으니 저런 것을 쓰는 구나 했고, 저렇게 모으면 또 누가 담지?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얼마전부터 한국에서도 쓰더라구요. 그렇게 넓지 않으니.. 한쪽으로 모은다기 보다는 한쪽으로 밀어 놓는다는 느낌이던데.. 나중에 바람 불면 다시 길거리로 흘러 나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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