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수다쟁이 #601] 숲에서 발견한 사람의 흔적?View the full contextnewiz (80)in AVLE 일상 • 3 years ago ㅋㅋㅋㅋ 아무래도 딸들이라서 캠핑보다는 안전하고 편리한 펜션같은 걸 선호하나 보네요ㅎㅎ 파워님에게도 아들이 필요해보이십니다 괜찮으시다면 어찌 저라도 입양을... 'ㅡ' ㅋㅋㅋㅋㅋㅋ
첫째는 오빠가 있는 것이 싫다하고 둘째는 동생이 있는 것이 싫다고 합니다.
이럴 어쩌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