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1(수)7월의 첫날
장마와 휴가의 계절 7월이 시작되었다.
바람이 없으면 후덥지근한 날
선풍기가 있어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다.
부채에 의존하던 시대에는
또 그렇게 살았겠지만
아무래도 쉽지는 않았겠지.
다른사람이 그렇게 살고 있으니
그저 그런가보다 하고 살았을지도 모르지만
조선시대에도 얼음은 있었다니
힘있는자는 또 더위가 다른 의미였을 게다.
건강한 여름나기
올해의 숙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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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16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