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기대는 내려놓고 걸음은 이어가고] 5.18km 오운완 (목표 5km)View the full contextkaine (67)in AVLE 일상 • 8 hours ago 시작부터 잘못된거... 터져야 할게 한꺼번에 터진 느낌이었습니다. 과연 외양간을 고칠것인가 내버려 둘 것인가는 보면 알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