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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꽃가루 비켜간 시간, 새벽의 걸음] 6.53km 오운완 (목표 5km)

in AVLE 일상2 months ago

꽃가루 때문인진 몰라도 다시 목이 좀 칼칼 합니다.... ㅠㅠ

그래서 오늘 따뜻한 차를 마셨네요... 오운완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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