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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귀룽나무 아래 마음도 만개] 5.0km 오운완 (목표 5km)

in AVLE 일상3 months ago

한여름의 녹음 보다는 지금의 연둣빛이 더 좋아 보이기도 합니다....

좀 덜 더웠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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