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춘천 이야기 - 의암호 스카이워크View the full contextjhy2246 (73)in AVLE 일상 • 2 years ago 댐 건너로 케이블카 오가는 거 바라만 봤는데 데크길이 있었군요 선선할때 걸어봐야겠어요
네 이제 가을이 온 거 같으니
산책겸 호수를 끼고 걸어 보면 좋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