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 마무리

in AVLE 일상last month (edited)

노량진에서 좋은시간.

자존감을 세워주는 새우, 쫄긴한 식감의 도미와 성게알.
이어지는 좋은 시간.
업무의 고단함을 녹여주는 활력에너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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