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부처님오신날
어린이날과 부처님오신날.
어릴때 부처님오신날이면 할머니 따라 절에가서 떡 먹고 법회 듣고 왔던 기억이 있다.
절에가면 누가 옆에 와서 뭐라고 하는 사람도 없고, 가만히 앉아 법문 듣고, 떡 먹고 하는게 극 I인 나에는 딱 좋았다.
할머님 돌아가신 후에도 바람쐬러 가끔 절에 가서 조용히 앉아 있다 오는기 마음의 안정을 가져오는 의식(?)처럼 익숙햐졌다.
어딜 가면 근처 절을 찾아 경치 구경하며 멍때리는 것도 즐겨한다.
부처님오신 날을 맞아 집 근처 절에 가 인사드리고,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빌어본다.
이 글을 보는 모든 분들께 행운과 행복이 늘 하께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