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월류봉 둘레길 이야기 - 여울소리길 3 - 3View the full contextbanguri (82)in AVLE 일상 • 2 years ago 나이 먹고 저렇게 살고 싶네요. ㅋㅋ
저는 나이가 더 들기 전에 저렇게 살고 싶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