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9월 September에는 <사냥Охота>을?View the full contexttomchoi (65)in zzan • 4 years ago 우와.. 올드 팝 너무 좋네요. 저도 오늘 같은 9월의 시작과 어울리는 올드 팝 하나 추천드리고 갑니다. (보스턴 팝 오케스트라 버전도 넘 좋더라고요. 존 윌리암스 곡들 넘 애정애정 하기도 합니다. ㅎㅎ)
좋은 음악들 감사드려요 @tomchoi님~
죤 윌리엄스의 힘은 실로 위대합니다! ㅠ
저도 그럼,,
Melissa Manchester 노래 중에서
이 곡도 가사 좋죠..! :)
넘 시적인 표현이라 , 영어가 짧기도 하고 고민좀 하다가 이런 포스팅을 찾았네요. ㅎㅎ 역시 음악과 예술의 세계. (멜리사님도 뒤 늦게 이해하신듯 하네요)
https://hyunjiwoon.tistory.com/m/4116
네, 100% 공감합니다.
원작자의 의도와 감정을 정확히 아는 것이 시작이지요..
감사합니다 :)
자신이 느껴지는게.진짜이지 않나 싶어요. 우리는 다 우리만의 우주에서 살고 있으니까요 :)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음악을 표현하는 '연주자'의 입장에서는 원작자의 의도와 감정을 명확히! 알고 그 곡에 임하는 것이 첫걸음이라는 의미로 한 말이었는데요, 제가 그 관점의 '주체'에 대한 언급을 깜빡했네요! 아무래도 음악을 '하는' 것이 일상이다 보니; ^^;
맞습니다! 전적으로 동감입니다!
음악을 '느끼는' 건 그 어떤 정보나 분석, 해석 등에 상관없이 각자의 세계-우주 안에서 지극히 개인적으로 자유롭게 하는 것이 진짜이지요!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