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in zzan4 years ago

요즘 사내맞선이라는 드라마와 끝나기만을 벼르고있던 김태리씨가 나오는 작품인 스물다섯스물하나라는 드라마를 보고있습니다.

흠...오랜만에 드라마보다 새벽에 잠들었네요.

아쉽게도 스물다섯스물하나라는 작품은 썩 제 취향은 아니었습니다.

단지 김태리씨의 팬으로써 보고있는데 남주혁이라는 친구는 지난번 스타트업때부터 참... 연기가 그냥저냥 비슷비슷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결말을 알고보는거라 금방 질려서 안볼거같긴합니다 ㅠㅠ

사내맞선은 꿀잼이네요 ㅋㅋㅋ이게 딱 제 취향입니다.

Coin Marketplace

STEEM 0.04
TRX 0.33
JST 0.101
BTC 64157.20
ETH 1820.21
USDT 1.00
SBD 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