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빛과 어두움의 경계View the full contexttailcock (73)in zzan • 5 years ago 그래도 2018년 때 상황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 것 같네요.
장이 빨리 회복되어야 할텐데, 상황은 조금더 지켜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