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사람의 염색체는 몇개?
지난 포스팅에서 염색사와 염색체에 대해 간단히 소개했는데요, 세포가 분열할 때 유전물질을 복제하면서 염색사가 두배가 됩니다. 하지만 이상태로는 워낙 길고 복잡한 실타래 구조라서 각각의 딸세포로 정확히 반으로 나뉘어 들어가기 어렵게 되죠.
그래서 각각의 염색사는 일정한 형태로 뭉쳐진 후 정확히 반으로 나뉘게 되는데, 그렇게 뭉쳐져서 광학현미경으로도 형체를 알아볼 수 있게 커진 상태를 염색체라고 합니다.
이러한 염색체는 사람의 경우 46개를 가집니다. 하지만 앞서 설명드린대로 평상시 세포는 아무리 들여다봐도 보이지 않겠죠. 반드시 세포분열시에만 보이게 됩니다.
정말.. 과학은 어려운 것 같아요 ㅎ
그래도 읽어주셔서 감사해요ㅎㅎ
저도 열심히는 읽었지만 잘 모르겠어요 ㅎㅎㅎ어려워요^^
다음엔 좀 더 재밌고 간단한 내용으로 인사드릴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