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용서받기를 거부한 사람 용서받을 기회마저 사라지다.View the full contextraah (76)in zzan • 5 years ago (edited)결국 반성없이 갔군요 광주사람도 아니고 별로 당한것도 없지만 살면서 유일하게 물론 생각만이지만 저격용 총을 구할 순 없나? 생각해 본 유일한 xx
그와 같은 상상을 풀어낸 영화도 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