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투 더 퓨처~! 마티형님

in zzanlast mon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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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키위파이입니다. 지난번 잠깐 소개해드린 NECA 백 투 더 퓨처 1편의 '마티 맥플라이' 6인치 액션피규어를 드디어 언박싱했습니다. 빨간 패딩 베스트와 청바지, 체크난방과 청자켓 그리고 나이키 운동화로 코디한 전형적인 아메리칸 스타일의 패션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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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지와 다양한 소품이 제공됩니다. 선그라스 착용한 엑스트라 헤드, 백팩과 캠코더, 일렉기타, 스케이트보드 그리고 여분의 손으로 구성되어 있네요.

헤드는 '누구세요?' 이긴 하지만 선그라스는 그나마 비슷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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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은 꽤 빡빡하긴 한데 자립이 안정되지 못하네요. 원래 조형이 그런지 몰라도 거북목 증상도 보이구요. 나이키 운동화는 라이센스때문에 스우시를 넣지 못했습니다. 구입자가 직접 그려줘야 함.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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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는 2체를 구입했어요. 요렇게 전시해 두려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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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은 영화 초반 박사님 방에서 대형 스피커 출력을 시험하다 날아가는 장면속 모습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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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이 없어서 FLEX 댕댕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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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과거로 간 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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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미래로 간 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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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리즈시절 영화라, 어릴때 정말 수도없이 봤었는데 2편까지만 재밌었고 3편은 좀 지루했죠. 이 영화로 마이클 제이폭스가 빵 떠서 다양한 작품을 남겼지만 흥행은 그다지 못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영화를 보고 과연 미래의 모습은 어떨지 친구들과 함께 상상하기도 하고 시간여행이 가능한가 아닌가 논쟁을 펼치기도 했구요.

2편 속 미래의 배경이 1985년의 30년 후인 2015년 이었는데 그로부터 벌써 6년이 더 지났네요.ㅋㅋ 무엇보다 스케이트보드의 진화된 호버보드가 참 인상적이었는데 이건 지금 실현 가능하다고 하죠? 저절로 사이즈가 조절되는 신발과 옷도 신기했는데 이건 아직...ㅋㅋ

암튼 지금 제가 착용중인 캘빈클라인 빤스 장면도 참 인상적이었고 미국이 참 부럽기도 하고 그랬었는데 정말 그때가 그립네요. T^T

이상입니다. 정작 피규어 이야기는 안했는데 NECA가 지금까지 보여주고 있는 가격대비 무척이나 부담없고 만족스러운 퀄리티입니다. 오디션 버전은 다음 기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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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영화인가봐요? 저는 모르겠는데.... (제발~ 몰랐으면 좋겠다!! ㅋㅋㅋ)

ET 도 너무 잘 아실 것 같은데...

모릅니다!! ET... 코인인가요? ㅋㅋ

진짜 어릴 때 2편 보면서
저런 미래세상은 나 죽은 후에나 이뤄질 줄 알았는데ㅎㅎㅎ
뭔가 조금씩 개발되고 가능성 있어보이는게 신기함ㅎㅎㅎ

그리고 저 제목 따라하면서
친구들에게 침 튀겼던 어린 뉴발이 생각나는군ㅎㅎㅎ 빽튜!더퓨!쳐투!!

ㅋㅋ 침 튀기는 건 로보크 악압 투! 가 최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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