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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Penantian Tanpa Batas

in zzan4 years ago

무한 대기

그리움 너머 길은 아직 막연해
기다림은 희망에 근거한다
마지막 숨결에 충실하다
여전히 우리 두 영혼 사이에 갇혀

기다림이 이렇게 힘들 줄 몰랐어
ummah는 거의 혼자 있는 것이 지겹다
고요한 날마다 놀고 싶은 그리움
하지만 끝나지 않았다

@who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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