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나의 절친View the full contextjamislee (83)in zzan • 4 years ago 생활 속의 말들이 문장이 되고 그 문장들이 맛깔 나는 시어로 태어나는 건 꾸미지 않은 진솔함 때문입니다. 일상이 그대로 시가 되는 삶 존경하며 지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