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옛추억 팥빵View the full contextjamislee (83)in zzan • 4 years ago 군더더기 없이 담백한 시 화려하지 않지만 맑은 샘물 같은 시 두 손 짚고 엎드려 마시고 갑니다 "오 시원하다! 머리 속이 맑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