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더 테레사(Mother Teresa)jamislee (83)in zzan • 4 years ago ▲자라섬 우리가 하는 일은 바다에 붓는 한 방울의 물보다 하찮은 것이다. 하지만 그 한 방울이 없다면 바다는 그만큼 줄어들 것이다. -가난한 사람들의 어머니 마더 테레사(Mother Teresa, 1910.8.26. ~ 1997.9.5.) 알바니아계 출신의 인도 가톨릭교회 수녀. 1948년 인도 캘커타의 빈민가에 ‘사랑의 선교 수녀회’를 만들어 평생 가난하고 병든 사람들을 돌보며 살았다. 이 공로로 1979년 노벨평화상을 받았다. #sct #zzan #kr #dblog #aaa #actnearn #krsuccess #sct-kr #sct-freeboard #marlia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