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내돈내산 맛집 좋아요 (10 Pictures)
안녕하세요 😃
반가워요
걷고 또 걷고 방황하는 우리 두사람
길가에서 뭐하는 짓인가 싶었다.
왜 유후인은 귀여움으로 가득찼는가?
이렇게 이것저것에 눈이 팔려
배고픔을 잠시 잊었던 우리는 발견했다.
어떤 건물 2층에 있는 까페라는 곳을
그리고 곧바로 아는 일본어를 사용해서 주문했다.
그렇다, 미소된장국
겁나 따뜻허니 좋았다.
이게 뭐라고 그리 맛있던지, 볶음우동🥘
호화스러운 100엔짜리 음식
국수가 이렇게 예쁠수가 없었다.
젓가락으로 한움큼집어 한입하고 목막힘을 느꼈다.
이게 아닌데
그렇다 부드러운 목넘김을 도와줄 무언가가 필요했다.
유후인 맥주
우리가 왔던 후쿠오카로 떠나기 위해서
예쁜기차를 기다렸다가 타고 돌아갔다.
기차안에서 바라보는 해질녁의 풍경이 참 따뜻했다.
포스팅 읽다보면 같이 여행하는 기분이에요😊
감사합니다 😊 열심히 더 좋은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