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쌀 그리고 분재View the full contextfur2002ks (79)in zzan • 5 years ago 어제는 중간에 철쭉 분재를 놓아 봤습니다. 이것도 엄마가 알면 등짝 스메싱일것 같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