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일기] 20220403_클레이튼 수수료 인상에 대한 대응
클레이튼 수수료가 30배 올랐습니다.
<관련기사>
https://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78028
클레이튼은 이를 통해 봇으로 인한 네트워크 마비를 없애고,
인상된 수수료는 소각한다고 정책 변경을 밝혔는대요.
개인적으로는 찬성하는 입장입니다.
이에 대한 대응을 해야하는데
클레이튼 수수료는 저렴한 편이라서
저를 비롯한 많은 분들이 디파이 예치를 하셨을 겁니다.
저같은 경우 스왑스캐너, 클레이스왑, 클레임스왑, 클레이파이, 클레바 등
다양한 디파이에 분산투자해서 매일 이자를 재예치 했습니다.
일단 이자 수거 주기를 주 1회로 바꾸고,
앞으로 클레이튼 디파이쪽은 신규 진입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또한 채굴용 nft에서 나오는 토큰 또한
특별한 이슈가 있을 경우에만 수거해서 현금화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클레이 코인을 모으려고 합니다.
이더리움이 그랬듯이 클레이는 다양한 쓰임새로 인해 수요가 꾸준할거라 생각합니다.
틈틈히 모아 클레이스테이션에 예금처럼 묵혀놓을 생각합니다.
클레이스왑 등 다른 디파이에서는 클레이 예치 이자로 거버넌스 코인을 주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현재 9%의 가까운 이자를 클레이로 지급하니
관심 가져보셔도 좋을 듯 싶어요.
https://klaystation.io/staking
끝으로 수수료가 저렴한 디파이 체인을 천천히 찾아보려고 합니다.
클레이튼 대체재로 매틱(폴리곤) 코인을 조금 사봤습니다.
클레이튼 수수료 인상에 대해 어떻게 대처하시는지 궁금합니다.^^
DIOR, 투본선이라고 하죠?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대한민국의 흔한 흑우의 일기라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항상 배우는것에 즐거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제가 잘못 알고 있거나,
공유하고 싶은 내용이 있으시다면 댓글 감사드립니다.
네오핀도 클레이튼 예치 괜찮아보여요
네오핀도 많이 말씀하시더라구요. 저도 한번 공부해보겠습니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