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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9월 September에는 <사냥Охота>을?

in zzan4 years ago

음악을 표현하는 '연주자'의 입장에서는 원작자의 의도와 감정을 명확히! 알고 그 곡에 임하는 것이 첫걸음이라는 의미로 한 말이었는데요, 제가 그 관점의 '주체'에 대한 언급을 깜빡했네요! 아무래도 음악을 '하는' 것이 일상이다 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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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전적으로 동감입니다!
음악을 '느끼는' 건 그 어떤 정보나 분석, 해석 등에 상관없이 각자의 세계-우주 안에서 지극히 개인적으로 자유롭게 하는 것이 진짜이지요!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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